한여름 푹푹 찌던 아스팔트의 열기가 가시고 선선한 기온이 감돈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긴 소매옷으로 갈아입은 직장인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불과 하루 전인 21일 서울 난지물놀이장에는 막바지 여름을 즐기려는 인파로 북적대고 있다.
한여름 푹푹 찌던 아스팔트의 열기가 가시고 선선한 기온이 감돈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긴 소매옷으로 갈아입은 직장인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불과 하루 전인 21일 서울 난지물놀이장에는 막바지 여름을 즐기려는 인파로 북적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