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푹푹 찌던 아스팔트의 열기가 가시고 선선한 기온이 감돈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긴 소매옷으로 갈아입은 직장인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불과 하루 전인 21일 서울 난지물놀이장에는 막바지 여름을 즐기려는 인파로 북적대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한여름의 푹푹찌던 아스팔트의 열기가 가라앉고 이제 서서히 가을로 가는 길목에 선 날씨를 보이는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에 직장인들이 긴옷차림으로 갈아 입고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8.22\r\n한여름의 푹푹찌던 아스팔트의 열기가 가라앉고 이제 서서히 가을로 가는 길목에 선 날씨를 보이는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에 직장인들이 긴옷차림으로 갈아 입고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8.22
한여름의 푹푹찌던 아스팔트의 열기가 가라앉고 이제 서서히 가을로 가는 길목에 선 날씨를 보이는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에 직장인들이 긴옷차림으로 갈아 입고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8.22\r\n한여름의 푹푹찌던 아스팔트의 열기가 가라앉고 이제 서서히 가을로 가는 길목에 선 날씨를 보이는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에 직장인들이 긴옷차림으로 갈아 입고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