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대표이사 정연주) 건설부문은 주택문화관인 래미안갤러리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클래식 강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클래식 강좌는 6세 이상에서 초등학생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악기 체험 공연으로 악기를 직접 만져 보고 배워보면서 교과서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1일 여름방학을 맞이해 종로구 운니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열린 행사엔 래미안 아파트 가족 40가족, 100여명이 참석해 악기를 직접 배워보고 현악5중주가 들려주는 클래식 음악도 감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래미안갤러리는 지난 5월 건축 현장체험 프로그램인 ‘래미안 건축탐방’을 시작으로 ‘어린이 클래식강좌’ 뿐만 아니라 연간 프로그램으로 30~40대 주부 고객이 선호하는 재테크, 홈 디자인, 웰빙 등 다양한 주제의 실습과 강좌를 겸한 ‘문화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어린이 클래식 강좌는 오는 18일 한차례 더 열릴 예정으로 래미안홈페이지(www.raemian.co.kr)를 통해 프로그램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백웅기 기자 @jpack61> kgungi@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