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11일 자매결연 부대인 부산 해운대구 육군 보병 제 53사단 충렬부대를 방문 위문금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 송강호 전무(총무부문 총괄중역ㆍ오른쪽 다섯번째)가 이재수 사단장(소장ㆍ오른쪽 네번째)에게 위문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YONHAP PHOTO-2296> 현대重, 육군 53사단에 위문금 전달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11일 현대중공업이 자매결연 부대인 부산 해운대구 육군 보병 제 53사단 충렬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 송강호 전무(총무부문 총괄중역ㆍ오른쪽 다섯번째)는 이날 이재수 사단장(소장ㆍ오른쪽 네번째)에게 국토방위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위문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2011.8.11 <<현대중공업 제공>> young@yna.co.kr/2011-08-11 18:49:13/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n<YONHAP PHOTO-2296> 현대重, 육군 53사단에 위문금 전달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11일 현대중공업이 자매결연 부대인 부산 해운대구 육군 보병 제 53사단 충렬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 송강호 전무(총무부문 총괄중역ㆍ오른쪽 다섯번째)는 이날 이재수 사단장(소장ㆍ오른쪽 네번째)에게 국토방위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위문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2011.8.11 <<현대중공업 제공>> young@yna.co.kr/2011-08-11 18:49:13/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n<YONHAP PHOTO-2296> 현대重, 육군 53사단에 위문금 전달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11일 현대중공업이 자매결연 부대인 부산 해운대구 육군 보병 제 53사단 충렬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 송강호 전무(총무부문 총괄중역ㆍ오른쪽 다섯번째)는 이날 이재수 사단장(소장ㆍ오른쪽 네번째)에게 국토방위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위문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2011.8.11 <<현대중공업 제공>> young@yna.co.kr/2011-08-11 18:49:13/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현대重, 육군 53사단에 위문금 전달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11일 현대중공업이 자매결연 부대인 부산 해운대구 육군 보병 제 53사단 충렬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 송강호 전무(총무부문 총괄중역ㆍ오른쪽 다섯번째)는 이날 이재수 사단장(소장ㆍ오른쪽 네번째)에게 국토방위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위문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2011.8.11 <<현대중공업 제공>> young@yna.co.kr/2011-08-11 18:49:13/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n 현대重, 육군 53사단에 위문금 전달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11일 현대중공업이 자매결연 부대인 부산 해운대구 육군 보병 제 53사단 충렬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 송강호 전무(총무부문 총괄중역ㆍ오른쪽 다섯번째)는 이날 이재수 사단장(소장ㆍ오른쪽 네번째)에게 국토방위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위문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2011.8.11 <<현대중공업 제공>> young@yna.co.kr/2011-08-11 18:49:13/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n 현대重, 육군 53사단에 위문금 전달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11일 현대중공업이 자매결연 부대인 부산 해운대구 육군 보병 제 53사단 충렬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 송강호 전무(총무부문 총괄중역ㆍ오른쪽 다섯번째)는 이날 이재수 사단장(소장ㆍ오른쪽 네번째)에게 국토방위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위문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2011.8.11 <<현대중공업 제공>> young@yna.co.kr/2011-08-11 18:49:13/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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