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2011 세계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백인준(안동중)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일(현지시간) 체코 프로스테요프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결승에서 일본을 2-1로 제압했다.
한국이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전까지는 7위가 최고 성적이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한국이 2011 세계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백인준(안동중)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일(현지시간) 체코 프로스테요프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결승에서 일본을 2-1로 제압했다.
한국이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전까지는 7위가 최고 성적이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