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간에 촌각을 다투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이라면 주목할 만한 상품이 출시됐다. 1분이 아쉬운 아침마다 늘 고민하게 되는 것이 헤어 스타일링이다. 멋을 포기하자니 보내게 될 하루가 아쉽고 그렇다고 해서 마냥 스타일을 꾸미는데 시간만 할애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옷이야 어떻게 입기만 하면 된다지만 헤어 스타일링은 그렇게 만만하지가 않다.
특히 남성의 경우 뜨는 옆머리를 정리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소프트모히칸(대표 박정민ㆍwww.softmohican.com)에서 출시한 아이디어 상품 ‘소프트모히칸’은 남성들 사이에 유행하는 모히칸 스타일을 손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헤어미용 기구다. 많은 시간 할애를 요구하는 기존의 드라이기로 옆머리를 눌러주고 왁스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탈피해, 이 제품은 옆머리에 쓴 채로 5분만 지나면 쉽고 간편하게 모히칸 헤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타사 제품의 경우 사용 시 뒷머리까지 눌려 자다 일어난 머리를 만드는 경우가 많아 이용자들의 불만이 잦았지만 소프트모히칸은 그런 단점을 보완하여 뒷머리가 윗부분은 안 눌리고 아랫부분만 살짝 눌러주어 스타일링을 의도대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현재 오픈마켓 판매 등으로 엄청난 인기를 몰고 있으며 25~26일 양일간 그루폰 판매 행사 때 1만개의 상품을 몇 시간 만에 완판 시키며 그 인기를 입증한 최고의 히트상품이다. 국내에서의 판매고를 토대로 중국이나 일본, 미국 등지로의 해외 수출을 계획 중이며 현재 해외 총판 업체를 선정 중에 있다.
고객만족에도 최선을 다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수용하고자 적극 노력 중에 있으며 배송 또한 5일 보상제를 시행해 고객의 불만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소프트모히칸 관계자는 “자사 제품이 이른 아침 1분이 아쉬운 남성들을 도와줄 획기적인 상품이 될 것이다”고 자신하며 “우수한 제품과 안정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인정받아 판매 시장을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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