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 2010년 한 해 동안 바다에 배출된 쓰레기가 무려 462만 9000톤이나 된다. 음식물 쓰레기 또한 지난해 110만 톤이 바다에 버려졌다. 이 와중에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앞장서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 S&J클린텍㈜(대표 김성열ㆍwww.snjcleantech.com)는 4중 칼날분쇄와 최종 미생물을 이용해 음식물쓰레기를 분쇄 처리하는 음식물 분쇄 감량기 ‘파워씽씽’을 개발해 판매 중에 있다.
미세한 분쇄기술이 적용된 파워씽씽은 음식물 쓰레기를 집하장에 가지고 갈 필요 없이 싱크대에서 바로바로 간단히 처리할 수 있는 편리성이 돋보이며 주방형태에 관계없이 싱크대에 설치가 간편하다. 미생물을 이용한 처리방식으로 악취나 유해세균을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위생성을 부각시켰으며, 월 전기료도 1000원 내외로 경제적으로 설계되었다. 무엇보다도 환경 보전 기능적인 제품이라는 면에서 지구 환경에 앞장서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특허 등록 및 국제표준화기구 제정, 시행 규격 ISO 9001 인증을 비롯한 각종 인증을 끝마치고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특허청장상을 수상하였으며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판매 시장을 확대 중에 있다. 위 제품을 개발한 S&J클린텍의 모기업인 S&J는 현재 음식물처리기 사업만이 아닌 ‘웰초’ 상품을 앞세운 푸드, 클린텍, 골프와 해양 레저사업의 레저, R&D전문 기업 바이오, 국제 수출입업무의 홀딩스 등 5개 회사로 구성되어 사업을 시행 중에 있으며 주요기업인 S&J푸드는 동아대학교 학교법인인 동아학숙과 합작투자로 만든 식초음료 ‘웰초’를 롯데마트에 이어 올해 이마트, 홈플러스, 메가마트 등 대형마트에 입점, 100억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것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외 진출을 위해 일본 관련 사업에도 집중해 이미 일본 도쿄에 S&J홀딩스를 세워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일본 인큐브 백화점 측과 후쿠오카에 대규모 한류상품 판매관을 개관하고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성열 대표는 “지속적인 각 분야의 우수 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굴지의 기업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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