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포드 전시장에서 열린 스포츠 세단 ‘뉴 토러스 SHO’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고 출력 370 마력의 ‘뉴 토러스 SHO’는 ‘트윈 터보차저’에 ‘가솔린 직분사’ 방식을 결합한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했다.
[사진=연합뉴스]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포드 전시장에서 열린 스포츠 세단 ‘뉴 토러스 SHO’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고 출력 370 마력의 ‘뉴 토러스 SHO’는 ‘트윈 터보차저’에 ‘가솔린 직분사’ 방식을 결합한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