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한 양념과 쫄깃쫄깃함으로 유명한 대한민국 대표 쭈꾸미 전문점인 아라쭈꾸미가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1:1 맞춤 창업설명회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1:1 설명회로 아라쭈꾸미는 6월에는 인천 임학점을 시작으로 해서 신림본점등 8개지점이 새롭게 오픈을 하였고, 7월에는 구미송정점을 시작으로 영등포점과 청주 용암점이 오픈을 준비중에 있다.
장마와 함께 여름철 보양식으로 큰 인기를 끌며 전국적으로 90여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주)중원FC의 아라쭈꾸미의 안정원대표는 낙성대역 4번 출구에서 가까운 본점을 8년째 직접 운영하며 매콤하면서도 쫄깃쫄깃한 맛으로 소문난 맛집으로 유명세를 떨치며 공중파의 대박맛집으로 자주 소개가 되는 집이기도 하다.
아라쭈꾸미의 김수현본부장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창업설명회를 갖으며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1:1 맞춤 창업설명회로 창업자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각 지점 방문과 함께 낙성대 본점에서 다양한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경험할 수가 있다고 전했다.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과 저녁이면 줄을 서서 기다리며 아라쭈꾸미의 맛을 즐기려는 고객들은 아라쭈꾸미의 맛을 먼저 꼽는다고 한다. 단골 고객들을 이끄는 맛의 가장 큰 특징은 천연재료를 숙성시킨 독특한 양념과 주꾸미 자체의 육즙이 결합해 매콤하면서도 시원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환상적인 맛이다. 또한 주꾸미 요리는 신선함과 양념장의 조화에서 맛이 현저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안정원대표는 이점에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현지에서 직접 사들인 주꾸미는 준비된 양념장과 버무려 급속 냉동시키는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 이로써 즉석에서 요리를 먹는 동안 내내 입안에 감칠맛이 더해지는 효과가 있다. 양념장은 고춧가루, 고추장을 비롯한 35가지 천연재료를 넣어 완성시켰으며, 화학조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얼큰하면서도 해산물이 가진 고유의 맛을 살린것이 아라쭈꾸미만의 특급 노하우라 할수있다.
또한 가맹점주들이 쉽게 주꾸미 요리를 할수 있도록 완제품 포장으로 각 지점에 배송이 되며, 이러한 안정화 되고 편리한 시스템으로 어느 가맹점을 가더라도 고객들이 동일한 맛을 느낄수 있다고 한다. 또한 주꾸미 전문점이란 타이틀에 맞게 대표메뉴는 쭈꾸미 볶음인 아라쭈꾸미와 삼겹쭈꾸미, 곱창쭈꾸미, 갈비쭈꾸미등 다양한 메뉴가 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오는 가족들을 위해서 아이들이 즐겨찾는 댓잎왕갈비와 다양한 메뉴를 준비하는 배려도 눈여겨볼만하다.김수현본부장은 1:1 맞춤 창업설명회를 통해서 현재 외식업을 운영하고 계신분들의 업종전환에 대한 재창업문의와 함께 신규창업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신규창업의 경우에는 ‘30평(99.1제곱미터)을 기준으로 점포비를 제외하고 약7천만 원 정도가 소요되며, 지점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30평(99.1제곱미터) 매장을 기준으로 가맹점의 일매출이 300~400만 원 정도가 된다’고 한다. 1대1 맞춤형 창업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www.arajj.co.kr)나 전화로 문의할수 있다.(문의 1688-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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