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를 몰고 다니는 박칼린 감독이 멋진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박칼린 감독은 신한은행의 동행 캠페인 ‘용기’편 광고에서 과감하고 용감한 패러글라이더로 변신했다. 이 광고는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신한은행 동행 캠페인 ‘믿음’편, ‘열정’편, ‘희망’편에 이은 4번째 광고로, 신한은행이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동행’의 참 의미를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칼린 감독은 이 광고를 위해 패러글라이딩에 처음 도전했다. ‘망설였어요. 패러글라이딩은 처음이니까’라는 그녀의 말처럼 ‘용기’가 없었다면 힘든 도전이었다. 신한은행은 ‘용기’편 광고에서 박칼린 감독이 용기를 내어 도전하는 모습을 통해 누구나 새로운 미래에 대한 도전,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함께 하면 이겨낼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를 고객들에게 전하고자 했다.

아울러 이번 ‘용기’편 광고는 박칼린 감독의 패러글라이딩, 그리고 그 용기에 동행하는 사람들의 리얼리티에 초점이 맞춰졌다. ‘용기’편 을 통해 신한은행은 고객들의 금융생활에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은행, 더 나은 내일을 함께 이룰 수 있는 은행이라는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신창훈 기자 @1chunsim> chuns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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