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달(66)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2011년 제20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한국 수상자로 선정됐다. 독일 ‘몽블랑 문화재단’은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국악의 발전과 저변 확대, 세계화 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공로를 인정해 ‘2011년 제20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한국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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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달(66)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2011년 제20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한국 수상자로 선정됐다. 독일 ‘몽블랑 문화재단’은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국악의 발전과 저변 확대, 세계화 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공로를 인정해 ‘2011년 제20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한국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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