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국제관광전’에서 세계 각국의 공연단이 자국의 전통의상을 뽐내고 있다. ‘세계는 한국으로 한국은 세계로’를 주제로 열린 이 행사는 국내 13개 광역단체를 비롯해 세계 60여개국 480여개 업체ㆍ기관ㆍ단체가 참여해 5일까지 계속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한국국제관광전"이 2일  ‘세계는 한국으로 한국은 세계로’를 주제로 유럽, 미주,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오세아니아 등 세계 60여개 국, 국내 13개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해 480여개 업체·기관·단체가 참여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은 세계각국 의상을 입은 공연단이 기념촬영을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6.02
"한국국제관광전"이 2일  ‘세계는 한국으로 한국은 세계로’를 주제로 유럽, 미주,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오세아니아 등 세계 60여개 국, 국내 13개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해 480여개 업체·기관·단체가 참여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은 세계각국 의상을 입은 공연단이 기념촬영을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6.02
"한국국제관광전"이 2일  ‘세계는 한국으로 한국은 세계로’를 주제로 유럽, 미주,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오세아니아 등 세계 60여개 국, 국내 13개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해 480여개 업체·기관·단체가 참여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은 세계각국 의상을 입은 공연단이 기념촬영을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6.02
"한국국제관광전"이 2일 ‘세계는 한국으로 한국은 세계로’를 주제로 유럽, 미주,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오세아니아 등 세계 60여개 국, 국내 13개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해 480여개 업체·기관·단체가 참여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은 세계각국 의상을 입은 공연단이 기념촬영을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6.02 "한국국제관광전"이 2일 ‘세계는 한국으로 한국은 세계로’를 주제로 유럽, 미주,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오세아니아 등 세계 60여개 국, 국내 13개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해 480여개 업체·기관·단체가 참여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은 세계각국 의상을 입은 공연단이 기념촬영을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6.02 "한국국제관광전"이 2일 ‘세계는 한국으로 한국은 세계로’를 주제로 유럽, 미주,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오세아니아 등 세계 60여개 국, 국내 13개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해 480여개 업체·기관·단체가 참여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은 세계각국 의상을 입은 공연단이 기념촬영을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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