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한동호(31) 선수가 택시기사를 폭행했다는 5월30일 헤럴드 생생뉴스에서 한씨는 택시기사의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양측의 의견이 엇갈려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한 결과, 폭행 사실과 관련해서는 혐의 없음으로 귀가조치됐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