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본점 지하식품매장에서 수산식품 매장 직원들이 18일 오전 제주 인근 청정해역에서 잡아 올린 길이 180cm, 무게 12kg의 초대형 돗돔을 선보이고 있다. 산란기인 5월~7월에만 어획할 수 있으며 1년에 3~5마리 정도가 잡힐까 말까 할 정도로 귀한 어종이다. 신세계백화점은 18일부터 소분해 탕, 전, 횟감 등으로 소분해 판매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신세계 본점 지하식품매장에서 수산식품 매장 직원들이 18일 오전 제주 인근 청정해역에서 잡아 올린 길이 180cm, 무게 12kg의 초대형 돗돔을 선보이고 있다. 산란기인 5월~7월에만 어획할 수 있으며 1년에 3~5마리 정도가 잡힐까 말까 할 정도로 귀한 어종이다. 신세계백화점은 18일부터 소분해 탕, 전, 횟감 등으로 소분해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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