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2일 ‘재택ㆍ원격근무제’ 본격 실시를 위해 서울과 분당 두 곳에 원격근무센터인 ‘스마트워크센터(Smart Work Center)’를 오픈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초등학교 이하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택ㆍ원격근무제’ 지원자를 모집했고 5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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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2일 ‘재택ㆍ원격근무제’ 본격 실시를 위해 서울과 분당 두 곳에 원격근무센터인 ‘스마트워크센터(Smart Work Center)’를 오픈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초등학교 이하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택ㆍ원격근무제’ 지원자를 모집했고 5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