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시내의 한 광장 분수에 8일(현지 시각) 핏빛 물이 흘러내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일부터 진행된 ‘마약 전쟁 반대’ 행진의 일환으로 열렸다. 행사 주최측은 물에 붉은 색 잉크를 풀어 피를 형상화했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