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 감악산 기슭 한국조류보호협회 조류방사장에서 날개를 다쳐 10년째 서식지인 몽골로 돌아가지 못하고 보호받고 있는 암컷 독수리 1마리가 번식기를 맞아 지난달 초부터 한달 째 돌멩이를 자신이 낳은 알로 착각, 품고 있다. 사진은 한국조류보호협회 파주지회 한갑수 지회장이 최근 촬영한 것.
[사진=연합뉴스]
경기도 파주시 감악산 기슭 한국조류보호협회 조류방사장에서 날개를 다쳐 10년째 서식지인 몽골로 돌아가지 못하고 보호받고 있는 암컷 독수리 1마리가 번식기를 맞아 지난달 초부터 한달 째 돌멩이를 자신이 낳은 알로 착각, 품고 있다. 사진은 한국조류보호협회 파주지회 한갑수 지회장이 최근 촬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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