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올 하반기에 ‘LG-중소기업 테크페어’를 개최해 그린 신사업 등 미래 성장 사업 분야에서 공동 연구ㆍ개발(R&D)을 진행할 중소 협력회사 20여개를 선정,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
1165개 협력회사에 올해 183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고 거래대금 100% 현금 결제 유지, 하도급대금 지급기일 단축, 협력사 인재 채용도 적극 돕기로 했다. 교육훈련 지원 대상도 2, 3차 협력사로 확대한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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