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과 중부발전은 8일 과학기술회관에서 대한전기학회와 산학 협력 연구개발사업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발전회사는 올해 10억원의 비용을 들여 대한전기학회 주관 아래 산학협력연구개발 과제를 도출한 뒤 중소 협력업체들과 함께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두 발전회사는 앞으로 과제당 최장 3년간 5억원 이내에서 연구비의 75%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조현숙 기자 @oreilleneuve> newear@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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