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8일 기흥 연수원에서 인재양성프로그램인 ‘제2기 신한금융사관학교’를 개교했다고 밝혔다.

연수 과정은 자산관리(WM), 기업금융 전문가(RM), 투자금융(IB), 금융공학, 소호, IT, 신용 분석 등 총 7개 핵심 성장 분야에서 현장 실무중심으로 진행된다.

2기 신한금융사관학교에 선발된 직원 380명은 약 7개월간 매주 금, 토요일 수업을 받게 되며, 졸업 후에는 관련 직무 우선배치 등 인사상 우대를 받게 된다. 신한금융투자와 신한카드 등 계열사 직원 20명도 연수에 참여한다.

<신창훈 기자 @1chunsim> chuns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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