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회장 노학영)가 7일 코스닥 기업 100사의 사회공헌활동을 모아 ‘사랑나눔, 희망 코스닥’이라는 코스닥 사회공헌백서를 발간했다. 코스닥 기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현황을 설문조사한 결과 373사의 기업이 회신했고, 이 중 213사(57.1%)가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기업은 ‘사회공헌에 대한 이해부족’(100사ㆍ18.2%)을 기업 내부의 가장 큰 저해요인으로 꼽았다. ‘사회공헌업무에 대한 정보부족’(89사ㆍ16.2%) 등도 꼽혔다.
허연회 기자/ 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