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정부가 “반군을 상대로 한 모든군사작전을 즉시 중단한다”고 18일 발표했다.

리비아 외무부의 이런 발표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전날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 리비아에 대한 군사 개입을 승인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이후에 나온 것이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