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8일 한은 본관에서 은행장들을 초청한 금융협의회를 주재하면서 일본 대지진 여파와 관련 “위기에 대한 대처가 항상 있어야 한다”면서 “특히 경제의 일선에 있는 은행은 위기 대처가 일상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n.com

김중수 한은총재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시중은행장들과 환담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3.18
김중수 한은총재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시중은행장들과 환담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3.18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8일 한은 본관에서 은행장들을 초청한 금융협의회를 주재하면서 일본 대지진 여파와 관련 “위기에 대한 대처가 항상 있어야 한다”면서 “특히 경제의 일선에 있는 은행은 위기 대처가 일상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현구 기자/phko@
김중수 한은총재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시중은행장들과 환담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3.18 김중수 한은총재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시중은행장들과 환담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3.18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8일 한은 본관에서 은행장들을 초청한 금융협의회를 주재하면서 일본 대지진 여파와 관련 “위기에 대한 대처가 항상 있어야 한다”면서 “특히 경제의 일선에 있는 은행은 위기 대처가 일상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현구 기자/ph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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