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8일 한은 본관에서 은행장들을 초청한 금융협의회를 주재하면서 일본 대지진 여파와 관련 “위기에 대한 대처가 항상 있어야 한다”면서 “특히 경제의 일선에 있는 은행은 위기 대처가 일상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n.com
kwon@heraldcorp.com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8일 한은 본관에서 은행장들을 초청한 금융협의회를 주재하면서 일본 대지진 여파와 관련 “위기에 대한 대처가 항상 있어야 한다”면서 “특히 경제의 일선에 있는 은행은 위기 대처가 일상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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