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강진과 쓰나미로 인해 복구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 직원들이 종합상황대책실에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일본 강진과 쓰나미로 인해 복구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 직원들이 종합상황대책실에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일본 강진과 쓰나미로 인해 복구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 직원들이 종합상황대책실에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일본 강진과 쓰나미로 인해 복구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 직원들이 종합상황대책실에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일본 강진과 쓰나미로 인해 복구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 직원들이 종합상황대책실에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