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계여성의날 기념 제27회 한국여성대회가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려 배우 권해효와 김여진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 3.8세계여성의날 기념 제27회 한국여성대회가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려 배우 권해효와 김여진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3.8세계여성의날 기념 제27회 한국여성대회가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려 배우 권해효와 김여진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