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발 고유가로 촉발된 조정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25일 한국거래소 한 직원이 단말기와 전광판을 통해 주가지수를 주시하고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1950선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리비아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주가 하락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한국거래소 직원이 시세판을 보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25
리비아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주가 하락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한국거래소 직원이 시세판을 보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25
리비아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주가 하락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한국거래소 직원이 시세판을 보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25
리비아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주가 하락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한국거래소 직원이 시세판을 보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25 리비아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주가 하락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한국거래소 직원이 시세판을 보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25 리비아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주가 하락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한국거래소 직원이 시세판을 보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