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11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남원 등 각 지역의 특색있는 복장을 한 홍보 도우미들이 박람회장을 돌며 관람객들에게 관광명소를 알리고 있다. ‘나의 여행 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14개 광역자치단체 등 350여 자치단체 및 업체가 참여해 전국 방방곡곡의 여행정보를 제공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