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도시가 산업화되어 가면서 현대인은 대기오염과 수질오염, 토양오염과 기타의 일조저해, 식품공해 등으로 각종 질병을 앓고 있다. 그중 점점 민감하고 거칠어지는 현대인의 피부 보호를 위해 천연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있어 주목된다. 걸이형 천연비누를 만드는 (주)해밝은(대표 서동욱ㆍwww.haebalgeun.co.kr )은 심한 알레르기와 트러블은 물론 상처와 흉터, 노화 등의 진행에도 깨끗한 피부를 갖게 하는 비누제품 생산으로 클릭 수를 높이고 있다.

주로 한방에 쓰이는 황토와 숯, 그리고 어성초, 함초, 당귀 등이 비누의 재료다. 그 외에도 유노하나비누, 청대비누, 쌀겨비누, 알로에비누, 진주비누, 편백비누, 녹차비누, 솔잎비누, 율피비누, 감초비누, 파프리카 비누 등 다양한 제품이 관심을 끈다.

보통 사람들은 비누를 곽 안에 넣어두고 쓰다보면 깨지고, 물러지며, 잔여물이 바닥에 으깨져 뒤끝이 좋지 않다. 그러한 과정 속에는 주성분이 대체로 식물성이기에 미세한 세균 번식도 일어날 수 있다.

‘(주)해밝은’에서는 그와 같은 우려를 막기 위해 ‘걸어서 사용할 수 있는 천연수제 걸이형비누’를 만들어 시판에 들어갔다. 좋은 천연제품을 위해 2007년 특허를 출원했고, 중소기업진흥공단 아이디어 상업화 사업으로 채택이 되었으며 2010년 10월에는 독일 국제 발명전 및 12월 한국국제 발명전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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