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산국악당이 마련한 외국인의 설 풍속 체험행사‘ 설맞이 미수다’ 행사에서 외국인들이 우리 전통의상을 입어 보고 있다. 국악당은 가래떡 썰기, 설 차례상 차리기, 세배 올리기, 윷놀이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

남산국악당 외국인 설날체험.<br />이상섭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1.26
남산국악당 외국인 설날체험.
이상섭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1.26
남산국악당 외국인 설날체험.
이상섭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1.26
서울남산국악당이 마련한 외국인의 설 풍속 체험행사 ‘설맞이 미수다’ 행사에서 외국인들이 우리 전통의상을 입어 보고 있다. 국악당은 가래떡 썰기, 설 차례상 차리기, 세배 올리기, 윷놀이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
남산국악당 외국인 설날체험.
이상섭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1.26 남산국악당 외국인 설날체험. 이상섭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1.26 남산국악당 외국인 설날체험. 이상섭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1.26 서울남산국악당이 마련한 외국인의 설 풍속 체험행사 ‘설맞이 미수다’ 행사에서 외국인들이 우리 전통의상을 입어 보고 있다. 국악당은 가래떡 썰기, 설 차례상 차리기, 세배 올리기, 윷놀이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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