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자기주도 학습법, 조기유학, 입학사정관제는 요즘 우리의 교육 흐름을 바꾸고 있는 말들 중 하나이다. 공교육이나 사교육 또한 강화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들의 자기 자녀 관리라고 할 수 있다.
입학 사정관제도란 대학이 채용한 사정관이 입학을 지원하는 학생에 대하여 학업 성적뿐 아니라 소질과 경험, 성장환경,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발하는 제도로 어릴 때부터의 지식 습득의 중요함을 말해주고 있으며 지원자의 영어실력과 이와 관련된 활동(동아리, 봉사활동 등)도 평가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는 아이들에게 있어 학교 공부 이외의 활동 및 영어학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뜻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 맞추어 현재 영어 유치원이나 방과후, 사교육 시설에서는 원서를 통한 영어습득과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대화하는 스토리 텔링 수업을 통해 이해력과 말하기, 논술 실력 까지 한꺼번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부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공교육 강화로 많은 선생님 들이 테솔(TESOL)을 취득하고 있으며 사교육 또한 테솔(TESOL)이 필수가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부모님의 역할 또한 무시 못 하는 것이 한국 교육의 현실이다. 가정에서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는 체계적인 영어 학습은 아이의 정서 함양과 동시에 영어실력의 상승을 가져오며 가족 간의 끈끈한 관계까지 두텁게 해준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주부들이 요즘 영어 실력과 교수법을 익히기 위해 테솔(TESOL)을 수강하고 테솔(TESOL)을 취득한 주부들은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국내 최대 영자 신문 코리아헤럴드 테솔(TESOL)에서는 좀 더 전문적인 어린이 영어 교수법을 위해 YL- TESOL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YL- TESOL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파닉스 수업부터 교구를 사용한 단어 암기, 영어에 흥미를 유발하는 챈트 수업, 드라마 수업을 통한 영어 연극, 동화책을 활용한 스토리 텔링 수업까지 다양한 활동 위주의 수업으로 아이들을 위한 맞춤 영어 교수법을 습득할 수 있다.
YL-TESOL의 취득은 주부님들에게 작게는 자신의 자녀를 직접 체계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넓게는 영어회화 전문강사, 방과후 영어교사, 어학원 강사, 보습학원, 영어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다양한 교육시장으로 발 돋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실제로 코리아헤럴드 평생교육원의 YL-TESOL을 졸업한 정지은씨는 “원래 영어에 자신이 있던 터라 영어학원 비용도 아낄 겸 직접 아이를 가르쳤는데 곧 한계를 느끼게 됐어요. 영어를 잘하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이 별개임을 깨닫게 됐죠. 지인의 권유로 테솔을 알아볼 때만 해도 반신반의 했었는데 졸업을 한 지금에는 정말 잘한 선택 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제 아이에게 영어공부를 시키고 있는데 예전과는 다르게 같이 놀아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하게 해주고 있답니다. 올해에는 교육청에서 뽑는 영어회화 전문 강사에도 도전할 예정이에요” 라며 밝게 웃었다.
미국 노바 사우스 이스턴 대학의 피슬러 교육대학원이 인증하는 헤럴드 테솔(TESOL)평생교육원에서는 1/22(토) 10:30분에 테솔(TESOL)과 어린이테솔(YL-TESOL)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계획하고 있다. 설명회 문의는 홈페이지 www.heraldtesol.com 이나 전화 02-723-7979를 통하여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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