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바 운영권 브로커 유상봉(65.구속기소)씨로부터 재직 시절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이길범 전 해양경찰청장이 12일 오후 서울동부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함바 운영권 브로커 유상봉(65.구속기소)씨로부터 재직 시절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이길범 전 해양경찰청장이 12일 오후 서울동부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함바 운영권 브로커 유상봉(65.구속기소)씨로부터 재직 시절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이길범 전 해양경찰청장이 12일 오후 서울동부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