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훈(오른쪽) 대한항공 총괄사장과 조현민(왼쪽) 상무가 6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박태환 선수 후원 연장 협약식에서 박태환에게 항공권 후원증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7년 7월 부터 작년 말까지 박태환에게 항공원 후원을 해왔으며 이번 후원으로 5년 현속 후원을 이어가게 됐다.
[사진=연합뉴스]
지창훈(오른쪽) 대한항공 총괄사장과 조현민(왼쪽) 상무가 6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박태환 선수 후원 연장 협약식에서 박태환에게 항공권 후원증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7년 7월 부터 작년 말까지 박태환에게 항공원 후원을 해왔으며 이번 후원으로 5년 현속 후원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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