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 어린이집에 이어 사립 유치원까지 집단 휴원에 나서면서, 맞벌이 부부 등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학부모들만 골탕을 먹고 있다. 29일 한 학부모와 아이가 서울 마포구의 한 사립유치원에 등원하고 있는 가운데 유치원 한쪽 벽에는 30일 전국유치원학부모대회를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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