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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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 4일 대한상공회의소가 달성군과 함께 진행한 ‘달성군 소비재 제품 홍보 및 판매 지원사업(이하 달성상회)’성과를 공유했다.

달성상회는 달성군 내에서 품질이 우수하고 기술력이 뛰어난 중소기업 소비재 제품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5개 기업이 박람회 및 전시회 참가, 홈페이지 및 상세페이지 제작, 카탈로그 및 홍보물 제작, 광고 지원, 쇼핑몰 프로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출 증대 효과를 누렸다.

이상길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달성군에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혁신을 통해 세계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많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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