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 의원실 제공]
[정희용 의원실 제공]

[헤럴드경제(고령·성주·칠곡)=김병진 기자]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지난달 30일 ‘국민의힘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원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희용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출직 의원,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및 상설지회장 등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당원연수는 윤석열 정부 전반기 국정운영 성과와 집권 여당인 국민의힘의 가치를 공유하고 당원의 역량과 결속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당원연수에서는 정희용 의원의 주요 의정활동 및 지역 현안 관련 공모사업 선정과 예산 확보 성과에 대한 보고와 함께 국민의힘 원내대표 비서실장으로서의 활동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여당 간사로서의 활약, 주요 정치 현안에 대한 설명 순으로 이어졌다.

또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원협의회의 발전 방향도 함께 논의됐다.

정희용 의원은 “오늘 당원연수는 국민의힘의 비전을 공유해 당원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앞으로도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의 발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당원분들과 원팀이 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분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지역 현안 해결은 물론 지방소멸과 기후 위기 대응, 국가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입법·정책적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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