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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렌더 바디 박기량 “비키니 파동후 성형 고민”

  • 기사입력 2019-09-1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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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렌더 바디의 치어리더 박기량 [SNS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미모의 치어리더 박기량이 최근 MBC '복면가왕'에서 죽부인으로 등장하는 등 팔방미인격 재능을 과시하면서 인기 엔진에 부스터를 달았다.

이런 가운데 그가 과거 비키니 화보 촬영 뒤 겪었던 비난 때문에 홍역을 치렀다는 사실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모든 것이 순탄한 것처럼 보이는 그에게도 고비가 있었다.

무려 5년 전이지만 꼬리표처럼 붙어 있는 과거사기도 하다.

지난 2014년 KBS 예능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박기량은 “워터파크 CF 촬영을 했는데 메인 모델이었다. 근데 백업해주시는 모델들을 봤는데 딱 봐도 빵빵한 몸매의 모델이어서 기가 죽었다. 최대한 가릴 수 있는 걸로 가리고 비키니를 입고 새벽부터 촬영했다”고 했다.

이어 “혼자 KTX를 타고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가는데 인터넷에 '박기량 수영복 몸매'라는 기사가 떴다. 근데 댓글에 '골반 없네' '가슴 없네' 등 내 몸매에 대한 악플이 쏟아졌다. 속상해서 혼자 돌아가는 길에 펑펑 울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후일담이지만, 박기량과 같이 가슴과 골반의 굴곡이 없는 일자형 몸매에 절대로 입어서는 안 되는 스타일의 비키니를 입힌 것이 문제였다. “코디가 안티”라는 비판도 나왔음은 물론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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