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자신이 다니는 회사 사장과의 불륜현장을 SNS에 자랑하듯 올린 20대 여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20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가 보도에 따르면 SNS상에서 몰리라는 이름을 쓰는 이 여성은 사장과 불륜을 저지르며 그 모습을 생중계한다. 아슬아슬한 의상을 입고 호텔 침대나 화장실 등에서 셀카를 찍으며 SNS에 공개했다.

또한, 이 여성은 ‘보너스를 두둑이 챙겼다.’ 등의 글들도 뻔뻔스럽게 게재해 네티즌들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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