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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방재정·민생 예산 ‘철벽’…野, 100개 사업·104조 상환 ‘칼날’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놓고 여야 간 주도권 다툼이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국민의힘은 불필요한 예산 삭감과 재투자, 국채 상환 등을 골자로 하는 자체 예산안을 공개하고 맞불을 놓겠다는 전략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가 사상 최대 821조원 예산안을 내놓았는데 ‘반도체 특수’에 기대서 돈 뿌릴 궁리만 하고 있다”면서
2026.11.02 11:52 -
윤상현 “APEC ‘북미 대화’ 가능성 낮다…실제 이뤄지면 한반도에 재앙”
”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을 ‘오동석 연대’라고 일컫는 질문에 대해 윤 의원은 “왜 장동혁 대표는 빼느냐”면서 “오동석장 연대를 ‘밴드 투게더 스트롱거’, BTS 연대라고 부르고 싶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BTS 연대를 이루려면 정치적 플랫폼, 공간을 열어줘야 하는데 장 대표가 나서야 한다”며 “플랫폼
2026.11.02 11:41 -
장동혁 “민주당, 李 시정연설 박수…과연 진심일까”
“본인 하고 싶은 말만 하고 갔다” 李 SNS 글 저격…“위선의 극치”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이재명 대통령 시정연설에 대해 “본인 하고 싶은 말만 하고 갔다”고 비판헸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7000자 넘는 연설문에 끝내 빠진 단어들. ‘부동산’도 ‘증시’도 ‘농지’도 없다. ‘북한’도 ‘한미동맹’도 ‘치안’도
2026.11.02 11:41 -
李 “모든 국민·지역 고르게…‘모두의 성장’ 대전환”
, 민주당 김민석 대표·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등이 참석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김호철 감사원장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서영상 기자
2026.11.02 11:36 -
7개월 새 180도 달라진 분위기…野, 악수 대신 고성·피켓 시위
與 의원은 ‘이재명 파이팅’ 외치기도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네번째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2일 국회를 찾았다. 정치권의 반응은 올해 4월 시정연설 때와 달리 극명하게 갈렸다. 여야의 신경전은 이날 10시 본회의 시작 전부터 이어졌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이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국민이 듣고 싶은 말을 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2026.11.02 11:28 -
7개월 만에 분위기 바뀐 李대통령 국회 방문…野, 악수 대신 항의·침묵·설전 [이런정치]
李, 내년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 與, ‘경제 성과 언급’에 박수로 환대 野, 피켓 시위…연설 중 설전 빚기도 [헤럴드경제=정석준·이우중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네번째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2일 국회를 찾았다. 정치권의 반응은 올해 4월 시정연설 때와 달리 극명하게 갈렸다. 여야의 신경전은 이날 10시 본회의 시작 전부터 이어졌다. 장동혁
2026.11.02 10:57 -
“30조 삭감·104조 상환”…벼르는 野, ‘5대 민생 예산’ 맞불 [이런정치]
놓겠다는 전략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가 사상 최대 821조원 예산안을 내놓았는데 ‘반도체 특수’에 기대서 돈 뿌릴 궁리만 하고 있다”면서 “(정부·여당이) 경기도를 말아먹더니 이제 대한민국은 더 크게 말아먹을 작정이다. 국민의힘은 100개 문제 사업을 파헤쳐 30조원의 예산 삭감을 정부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장
2026.11.02 10:18 -
국힘 “李, 민생 폭정 사죄하고 정책 전환 약속해야”
장동혁 “시정연설, 국민이 듣고 싶은 말 해야” 정점식, 부동산 정책 직격…“전월세 대란” [헤럴드경제=정석준·이우중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앞두고 “먼저 부동산 지옥, 삼전닉스 ETF 주가 폭락 사태, 농지전수조사 이런 민생 폭정을 사죄하고 정책 전환을 약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2026.11.02 09:06 -
장동혁 “박근혜, 좋은 인재로 당 채우고 선관위 개혁하라 당부” [이런 정치]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과 가진 지난달 25일 오찬에서 “좋은 인재들로 (당을) 채워야 한다”는 당부를 들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1일 MBN ‘시사스페셜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47주기를 맞아 박 전 대통령이 서울에 방문했을 당시 오찬을 함께 했다. 장
2026.11.01 17:24 -
張 연임도전에 吳·韓 경쟁 후끈…차기 전대 눈길
내년 4월 내지 8월 개최 전망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이후 국민의힘 차기 전당대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 시장, 무소속 한동훈 의원간 보수 진영 내 주도권 경쟁이 점화하는 모습이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안팎에서는 내년 4월 재보궐선거 직후나 장
2026.11.0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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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시정연설을 앞두고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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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 둘째)가 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의 2027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지켜보고 있다.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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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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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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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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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선관위 특검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공개검증에서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의 기자회견을 듣고 항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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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오전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은 자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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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고 육영수 여사의 충북 옥천 생가를 방문해 역사 왜곡 논란을 빚고 있는 영화 암사자(들)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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