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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강남 온가족 어울림 페스타 참가…친환경 부스 운영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준시장형 공기업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오는 5일 강남구가 주최하는 ‘2026 강남 온(溫)가족 어울림 페스타’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6 강남 온가족 어울림 페스타’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양성평등주간 행사 ▷어린이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온가족 나눔장터 ▷온가족 다문화 놀이터를 하나로 통합한 행사다. ‘온가족 나눔장터’는 40개 가족 팀이 참여해 중고 물품을 나누고 판매하며, ‘온가족 다문화 놀이터’는 이탈리아, 벨라루스, 볼리비아, 러시아 등 15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한다. 이번 행사에서 GKL은 ‘커피박 비누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알릴 예정이다. 윤두현 GKL 사장은 “이번 페스타 참여를 통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와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GKL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2026-09-03 15: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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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잡고 리조트 숙박하고…쏠비치 진도, 진도군과 체류형 관광 협력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진도의 해양 체험과 리조트 이용을 연계한 관광 협력 체계가 마련된다. 소노인터내셔널의 쏠비치 진도가 진도군, 보배야놀자 영어조합법인과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수산 자원과 리조트 인프라를 연계한 상생형 체류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지난달 19일 진도군청에서 진도군, 보배야놀자 영어조합법인과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상생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 수산물 활용 관광상품 개발·운영 지원 ▷체험시설 이용객 상호 할인 혜택 제공 ▷지역 경제 활성화 업무 추진에 협력한다. 쏠비치 진도는 진도군이 지원하는 해양체험 프로그램 ‘보배야놀자’와 연계해 관광객에게 지역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보배야놀자 영어조합법인은 국내 1호 체험형 유어장인 전복체험장을 통해 어촌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용객은 가두리 양식장 전복 채취 및 시식, 큰징거미새우 낚시, 수산물 쿠킹클래스, 전복공예,
2026-09-03 12: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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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 서비스 개선 나선다…강원랜드, 국민혁신단 모집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강원랜드가 대중의 관점에서 불합리한 요소를 점검하고 맞춤형 개선안을 도출한다. 다양한 계층의 평가와 품평회를 거쳐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공공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강원랜드는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강원랜드 국민혁신단 7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기를 맞는 국민혁신단은 일반 국민, 전문가, 인플루언서 등 총 60명으로 구성해 2026년 9월부터 2027년 6월까지 활동한다. 20세 이상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한다. 선발된 혁신단은 활동 기간 동안 ▷경영 전반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 ▷국민 체감형 혁신과제 및 아이디어 제안 ▷각종 행사 및 품평회 참여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국민의 시각에서 강원랜드의 경영과 서비스를 살펴보고, 실질적인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강원랜드는 국민혁신단
2026-09-03 11: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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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호캉스를 특가로…파라다이스시티, 쓱라이브 프로모션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고급 복합리조트가 가을·겨울 시즌을 앞두고 객실과 부대시설 혜택을 결합한 기획 상품을 라이브 커머스로 선보인다. 파라다이스시티는 3일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SSG닷컴 라이브 커머스 채널 ‘쓱라이브’에서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호캉스 수요를 겨냥해 가격 할인과 부대시설 이용권을 묶어 복합리조트 진입 문턱을 낮출 전망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내년 2월 28일까지 투숙 가능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패키지 3종과 아트파라디소 패키지 1종을 선보인다. 스파 ‘씨메르’,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뷔페 식당 ‘온더플레이트’ 조식, 리조트머니 등 주요 부대시설 혜택을 담았다. 호텔 패키지 3종에는 10만 원 상당 사우나 성인 2인 이용권과 수영장 무제한 이용, 어린이 2인 무료 추가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개별 상품으로 원더박스 성인 2인·어린이 2인 이용권을 포함한 ‘원더박스 패키지’, 조식 2인과 리조트머니 4만 원, 씨메르·원더박스 이용권을 묶은
2026-09-03 08: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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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공공성’ 잡는다…코레일관광개발, 송광석 신임 대표이사 취임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철도 연계 관광과 승무 서비스를 운영하는 코레일관광개발은 2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송광석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제15대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로 취임한 송광석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공공성과 수익성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철도관광 기업을 만들겠다는 경영 방향을 밝혔다. 송 대표이사는 이를 위해 현장 중심 경영, 철도관광 경쟁력 강화, 고객서비스 혁신, 지역 상생, 안전 최우선, 청렴·책임경영을 핵심 추진방향으로 제시했다. 열차 내 승무서비스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접점에서 제공하는 핵심 서비스로 규정했다.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고객 응대 역량을 강화해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철도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확대하고, 이동과 숙박·관광을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디지털 기반 관광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의 여행 편의를 높이고, 안전을 경영
2026-09-02 15: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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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부호들의 안식처 ‘아만’, 서울 청담에 상륙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세계적 명성의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아만이 서울을 차세대 도심 거점으로 낙점했다. 신세계프라퍼티와 협업해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지형을 다시 그릴 전망이다.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만(Aman)은 2일 한국 최초의 아만 호텔인 ‘아만 서울(Aman Seoul)’ 개장을 발표했다. 아만 서울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하며, 강남 중심부에서 한강을 조망하는 입지를 갖춘다. 아만은 글로벌 최상위 부호와 유명 인사들이 찾는 ‘하이엔드 럭셔리’로 분류된다. 현재 전 세계 21개 여행지에서 36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 중이며, 1박 숙박료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호텔 중 하나로 꼽힌다. 아만의 국내 첫 거점인 ‘아만 서울’은 서울 청담동 52-3, 52-7번지 일대에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약 7만㎡ 규모의 통합형 복합 공간으로 들어선다. 예상 개관 시기는 2029년이지만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내부에는 호텔을
2026-09-02 09: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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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T1’의 명성만큼 높다…서울스카이에서 ‘정상의 서사’ 체험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글로벌 인지도를 지닌 e스포츠 구단이 서울의 초고층 랜드마크와 만나 오프라인 관광 자원으로 구현된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 T1 엔터테인먼트&스포츠(이하 T1)와 함께하는 체험형 테마 공간 ‘T1 인더스카이(IN THE SKY)’를 오는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80일간 운영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121층까지 이어지는 이동 동선 전반을 T1의 역사와 팬덤 응원 문화로 채웠다. 이번 협업은 국내 최고 높이 전망대인 서울스카이 지하에서 전망층으로 이동하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응원 동선으로 기획했다. 관람객은 층마다 달라지도록 꾸민 공간 연출과 전시 요소를 따라가며 T1의 서사를 체험하고, 전망층에서는 서울 전경을 내려다보며 인터랙티브 체험과 기념 촬영을 진행할 수 있다. ‘T1 인더스카이’의 동선은 서울스카이 지하 1층 입구에서 시작된다. 지하 공간은 T1이 쌓아온 발자취를 조명하는 전시장으로 꾸몄다. 지하 1층 웰
2026-09-02 08: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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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이디어가 진짜 ‘MICE 행사’로…PCO협회, 공모전 개최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대학생의 MICE 행사 기획안을 발굴해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PCO협회는 미래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을 이끌 대학(원)생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신규 MICE 행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9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컨벤션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MICE 행사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선정된 아이디어가 실제 행사로 개최 및 육성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규 MICE 행사 개발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2인 이상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자유주제와 함께 지역 연계 주제를 운영한다. 올해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수원컨벤션뷰로·전주관광재단이 제시한 지역 특화 주제를 바탕으로, 참가자는 각 지역의 대표 산업과 자원을 활용한 MICE 행사를 기획하게 된다. 협회는 공모전을
2026-09-02 07: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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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섬’ 주제 박람회…2026 여수섬박람회, 프레스데이 개최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대규모 국제 박람회가 5일 개막을 확정하고 막바지 점검을 마쳤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일 오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프레스센터에서 프레스데이를 열고 개막 준비 상황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언론사 취재진 100여 명이 참석했고, 섬박람회 브리핑과 공식 질의응답, 취재진 대상 전시관 투어 순으로 일정이 진행됐다. 조직위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8개 전시관을 비롯한 주행사장 시설을 소개하고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에 대비한 안전대책과 입장·교통 운영계획을 마련했다. 개도와 금오도 부행사장에서는 섬섬캠핑과 비렁길 트레킹 등 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객선 반값 운임지원과 ‘섬 반값여행’ 등 여수 섬 연계 혜택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그리스, 일본, 에콰도르, 탄자니아, 팔라우 등 30개국 해외 지방정부와 세계보건기구, 유니세프 등 3개 국제기구가 참가하며, 조직위는 총 300만 명의 관
2026-09-01 16: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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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존중 문화 조성…강원랜드, 양성평등주간 행사 진행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강원랜드가 양성평등 가치를 확산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연다.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 강원랜드는 임직원들이 양성평등과 상호존중의 의미를 일상에서 생각해보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1일에는 ‘소통·공감 콘텐츠 공모전’의 우수작 5개 팀을 선정해 김은영 성평등위원회 위원장과 임우혁 노동조합 위원장이 직접 시상하며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예방을 주제로 한 OX퀴즈와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마련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했다. 또한,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설문을 통해 상호존중 문화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의 5가지 약속’을 선정해 전 직원의 공감과 실천을 이끌었다. 강원랜드는 7일까지
2026-09-01 16:4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