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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던 곡물 부산물로 새 상품 개발…농업 혁신 이끈 5명 선정
농식품부가 곡물 부산물 가공, 무가당 와인 제조, 대추 신품종 개발, 저온압착 참기름, 초당옥수수 가공 기술 등으로 성과를 낸 농업인 5명을 올해의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했다. 1999년부터 누적 선정 인원은 503명이다.
2026-11-05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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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농장 기상재해 위험, 매일 아침 휴대전화로 알려준다
농식품부가 5일부터 ‘농업e지’ 앱을 통해 농장별 기상재해 조기경보를 매일 아침 자동으로 제공한다. 44개 품목을 대상으로 동해·고온해·풍해 등 15종의 재해 위험과 3일간의 기상예보, 작물별 대응 지침을 안내한다.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는 별도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다.
2026-11-05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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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농기계도 안전검정…위험 감지하면 자동 정지
6일부터 운전자 없이 움직이는 자율주행 농기계에도 안전검정 기준이 적용된다. 장애물·경로 이탈·고장 등을 감지하면 자동 정지하도록 하고, 전기·수소 농기계의 감전·화재 예방 기준도 신설한다. 후진 끼임 방지장치와 야간 반사판 기준도 강화된다.
2026-11-05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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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PP 수산시장 개방 우려에…해수부, 새우부터 업종별 의견수렴
해수부가 CPTPP에 따른 수산시장 개방 우려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연말까지 품목별·업종별 간담회를 개최한다. 새우업계를 시작으로 방어·돔류·가리비·멍게 양식업과 연근해·원양어업으로 확대한다. 수산보조금과 일본산 수산물 수입 규제, 피해 보완 대책 등이 주요 쟁점이다.
2026-11-05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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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군제·블랙프라이데이 겨냥…K-씨푸드 17개국 144곳서 할인전
해수부가 오는 7~28일 중국 광군제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17개국 144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K-씨푸드 할인·홍보 행사를 연다. 온라인 26곳에서 김·어묵 등을 판촉하고, 베트남·대만·인도네시아 호텔·외식업계 57개 매장에서 전복·굴·광어 메뉴 개발과 조리 시연회를 진행한다.
2026-11-05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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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수출 장벽 높아지자…aT 해외 거점 20곳 대응책 모색
aT가 전 세계 20개 해외 거점과 국내 수출기업 110여개사가 참여한 K-푸드 수출 전략 포럼을 열었다. 유럽의 포장재 환경규제, 중동 할랄시장 진출, 중국 수입식품 통관 규제 등 주요 시장별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내년도 수출지원 전략을 논의했다.
2026-11-05 10: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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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진흥공사, 데이터·선박관리 등 전문인력 6명 채용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데이터·건축·선박관리·조사 등 4개 분야에서 전문계약직 6명을 공개 채용한다. 지원서는 오는 18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2026-11-05 10: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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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 키운다지만…예비농 67% “영농 정보 부족”
예비농 200명을 조사한 결과 67.0%가 영농 관련 정보를 비교·종합할 체계가 부족하다고 답했다. 65.5%는 자신의 조건에 맞는 정보를 활용하기 어렵다고 응답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농지·자금 지원에 앞서 지역과 품목 선택을 돕는 맞춤형 정보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2026-11-05 09: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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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부터 축산물 등급 판정까지…농식품 정책에 AI·디지털 확산
AI로 농축산물 가격을 비교하고 축산물 등급을 판정하는 정책 등이 농식품부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농경지 전자지도를 활용한 현장 점검, 도시 구직자와 농촌 일자리 연결, 비축농산물 재활용 등 생활밀착형 정책 6건이 공개됐다.
2026-11-04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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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 10개 중 6개 외래 품종…국산 ‘설단·아람’으로 로열티 줄인다
외래 품종 점유율이 64.6%인 국내 팽이버섯 시장에 국산 ‘설단’과 ‘아람’ 보급이 확대된다. 설단은 육종기간을 69% 단축한 기술로 개발됐고, 아람은 병당 생산량이 23.8% 많다. 농진청은 연간 약 7억원인 로열티를 2030년까지 절반으로 줄일 계획이다.
2026-11-04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