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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김민종 도박 폭로’ 거짓말이었나…차가원 녹취에서 “칩 안 만졌대”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MC몽이 폭로한 ‘배우 김민종 불법 도박 의혹’이 사실이 아님을 뒷받침하는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의 녹취가 공개됐다. ‘김민종은 칩을 만지지도 않았다’는 내용이다. 18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는 차 회장이 올해 1월 바이럴 업체 직원과 대화하는 통화 녹취가 공개됐다. 녹취에는 차 회장이 바이럴 업체 직원과 MC몽, 김민종 등에 관한 역바이럴(온라인 상에 나쁜 소문을 퍼뜨려 이미지를 깎는 것) 작업을 하는 것을 모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차 회장은 녹취에서 김민종에 관한 역바이럴을 할 경우 “이게 확 불이 붙을까”라며 이슈화에 성공할 지 고민했다. 그러면서 “내가 아는 동생이 카지노 직원들과 얘기해봤더니, 김민종은 비지터였기 때문에 기록 자체가 없다고 한다. (김민종은) 칩을 만지지 않았다고 한다. 옆에서 앉아만 있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진호는 이를 근거로 차 회장이 김민종이 도박을 않았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는 M
2026-08-19 07: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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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노출 영상에 결국 칼 뺐다…“악의적 편집·유포에 법적 조치”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공연 중 신체 노출 영상이 유포되는 피해를 입은 가수 제니 측이 사진과 영상을 악의적으로 편집·가공해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제니 소속사 오에이(OA)엔터테인먼트는 18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중심으로 소속 아티스트 제니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를 비롯해 아티스트 사진 및 영상을 악의적으로 편집·가공하거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형태로 게시·유포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를 엄중히 인지하고 있으며, 전문 법률대리인과 협력해 관련 게시물 및 계정에 대한 모니터링과 증거 수집을 계속하는 한편 중대한 권익 침해 사례에 대한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했다. 이어 “아티스트 외형적 특징을 악의적으로 편집 또는 재가공하거나 특정 사진이나 영상의 일부 장면을 반복적으로 게시·재게시 또는 유포하는 행위, 이에 모욕적 표현이나 허위 사실
2026-08-19 06: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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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미공개 결혼 사진’ 14년만에 풀렸다…알고 봐도 감탄 나오는 미모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전지현(44)의 14년 전 결혼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작가 김보하는 최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2012년 전지현과 함께한 패션 매거진 엘르 작업물을 올렸다. 이전에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사진도 포함돼 있다. 14년 전 사진 속에서 31살의 전지현은 대중들이 기억하는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채 박제돼 있었다. 다양한 드레스와 헤어스타일, 표정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14년 전 사진이라는 것이 무색할만큼 세련된 모습이라는 평이다. 누리꾼들은 “명작은 결말을 알고 봐도 감동을 준다”, “예쁜 거 알았지만 진짜 예쁘네”, “나이 든 신부들만 보다가 이 사진 보니 왜 이리 어리냐” 등의 반응을 남겼다. 1981년생인 전지현은 2012년 동갑내기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26-08-18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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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출연’ 유명 격투선수, 전처 폭로…“애 아픈데 집 떠나 해외여행·파티”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격투기 선수 배명호(39)의 전처가 배명호의 양육비 미지급과 이혼 당시 약정 불이행 등을 폭로했다. 배명호의 전처 정혜원 씨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명호와 법적 절차를 시작했다’며 입장문을 올렸다. 정 씨는 입장문에서 “결혼생활 동안 상대의 반복되는 생활 문제로 인해 벌어진 일들을 수습하고 감당해야 했다. 문제가 반복되는 동안 혼자 어린 아이를 돌봐야 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적인 치료를 권유하기도 했지만 같은 문제가 반복됐지만 같은 문제가 반복됐고, 부부 사이 신뢰를 흔드는 일도 반복됐다”라고 했다. 정 씨는 특히 2024년 생후 17개월이던 아이가 폐렴으로 입퇴원을 반복하던 시기가 ‘가장 힘들었다’고 언급하며 “그 상대는 갑작스럽게 가정을 떠났고 저는 그 이유조차 알지 못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상대는 집을 떠난 직후부터 해외여행과 파티, 휴가를 즐기는 등 자유로운 생활을 이어갔고 그러한 모습을 SNS를 통해 지속
2026-08-18 1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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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스폰서 있었나…“매달 300만원 받아” 옥수동 집까지 가압류됐다 “대여금” vs “지원금”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김부선이 지인으로부터 장기간 지속적으로 돈을 받아 소송에 휘말렸다. 지인의 유족들은 빌려준 돈이기 때문에 갚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김부선은 지원금이기 때문에 갚을 필요가 없다고 맞서고 있다. 이 일로 김부선은 자택도 가압류됐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부선은 고인이 된 지인 A 씨의 유족으로부터 대여금 반환 청구소송에 피소됐다. 현재 서울동부지법에서 재판이 진행 중이다. A 씨의 유족은 A 씨가 2013~2025년 수차례에 걸쳐 지속적으로 약 2억원의 돈을 김부선에게 보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김부선은 A 씨에게 매달 300만원씩 정기적으로 받거나, 명절·생일 등에 돈을 받은 사실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이는 무상 지원금이기 때문에 갚을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무상 지원금과는 별개로 8000만원을 빌린 사실을 인정하며, 이 중 1000만원을 갚아 남은 채무가 7000만원이라고 주장했다. A 씨와 각별한 사이였지만, 대여금
2026-08-18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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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논란’ 들끓는데…혁오 ‘日전범 가문’ 배우를 뮤비에 기용? 논란 터졌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밴드 혁오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일본 유명 배우 안도 사쿠라가 ‘전범 가문의 후손’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혁오는 18일 새 싱글 ‘갓스피드!’(Godspeed!)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EP ‘사랑으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음악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갓스피드!’ 뮤직비디오에는 일본 유명 배우 안도 사쿠라가 출연한다. 안도 사쿠라는 영화 ‘어느 가족’, ‘괴물’, ‘백엔의 사랑’ 등 다수의 작품으로 한국인들에게도 인지도가 높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안도 사쿠라가 일제강점기 제29대(1931~1932) 내각총리대신을 지낸 이누카이 쓰요시(1855~1932)의 외증손녀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전범 가문의 후손’이라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이 문제를 지적한 한 매체는 “이누카이 쓰요시는 1896년 4월 간행된 ‘일본인’ 제19회에 ‘어떻게 조선을 개화시킬까’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이 글의 요지는 ‘고상한 일본인을 위해 호강한 정신은 없지
2026-08-18 15: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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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노출 영상 확산…AI 성착취물 논란도 “시청만 해도 벌금”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공연 중 가슴이 노출되는 영상이 확산돼 진위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니의 일본 ‘2026 섬머소닉 도쿄’ 무대를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확산 중이다. 영상에서 제니는 흰색 브라에 데님으로 된 튜브톱 스타일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공연을 했는데, 격한 안무를 하는 중간에 가슴 일부가 노출되는 모습이 찍혔다. 제니는 공연 도중 여러 차례 의상을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고, 뒤를 돌아 상의를 정리하기도 했다. 제니는 공연 중 감정이 북받친 듯 입술을 깨물며 눈물을 참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감정을 추스르는 과정에서는 손이 떨리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 이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하면서 진위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서는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된 딥페이크 성착취물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딥페이크 영상일 경우 관련자가 처벌받을 수 있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14조에 따르면, 허위 영상물을 반포(
2026-08-18 12: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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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 두 개 부러뜨려” 배정남 폭행한 사람 마르코였나…황현민, 갑자기 배정남 저격한 이유는?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2009년 불거졌던 방송인 배정남과 마르코 난투 사건에 대해 그룹 잼 출신 외식사업가 황현민이 새로운 주장을 내놓으며, 배정남을 저격했다. 황현민은 17일 자신의 SNS에 자신이 당시 마르코의 소속사 대표였다며 해당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마르코가 우결에서 손담비와 부부로 나와 한참 잘 나갈 때 클럽에서 배정남을 두들겨 패서 앞니 두 개를 부러뜨려 제가 사비로 2000만 원 합의금을 줬다”라며 “그때 기사 안 나게 하려고 엄청 뛰어다니고 고생했던 생각이 난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배정남이 그날 새벽 부산 건달 네 명을 데리고 와서 저랑 마르코 둘이 나가서 상대했다”라고 주장했다. 황현민은 또 다른 글을 통해 “난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 그날과 그 이후 건달들을 수차례 만난 내용을 자세히 파묘하겠다”라며 “내 말에 거짓이 하나라도 있다면 내가 고소를 당하고 처벌을 받아야겠지”라고 했다. 그러면서 “나한테는 와서 그때 건달 불러서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는 했
2026-08-18 10: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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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연예인, 본성 더러워” 김숙 언급에…유명 MC 루머까지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익명의 유명 연예인을 거론하며 인성 문제를 폭로한 가운데, 일각에서 해당 연예인의 정체에 대해 근거 없는 추측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김숙은 지난 1일 코미디언 송은이와 함께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과 사람 본성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과거 겪었던 한 톱스타의 인성에 대해 말했다. 그는 “엄청 유명한 연예인이 있었는데 정말 못됐다. 그래서 멀리 했다. ‘쟤는 본성이 더럽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인기가 떨어지니 세상 착해졌고, 주변 사람들도 ‘인기가 떨어지더니 사람이 바뀌었다’고 했지만 나는 믿지 않았다. 타고난 본성은 못됐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사람들은 다 그를 위로해 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하지만 그 연예인이 다시 인기를 얻자, 나를 안 믿던 사람들이 다 찾아와 ‘숙아, 네 말이 맞다. 본성이 그대로 나온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김숙은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
2026-08-18 09: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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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얼굴 절반 문신’에 섬뜩한 표정…‘배우 도전’ 한다더니 파격 변신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도전’을 선언한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타짜4’)에 출연한 모습이 공개됐다. 배급사 CJ ENM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스틸컷 몇 장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사진에서 얼굴과 팔을 덕지덕지 채운 문신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 남성의 목을 졸라 제압하고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는 그의 모습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래퍼로서 무대에서 보여준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질감의 존재감을 풍겼다. 작품이 도박을 소재로 한 거친 범죄 영화인 만큼 그의 캐릭터가 이질감 없이 적절하게 작품에 녹아들어갔다는 평이다. 스윙스는 영화에서 장태영(변요한 분), 박태영(노재원 분)의 고등학교 동창인 아브라함 역을 맡아, 두 주인공의 배신과 복수에 얽히게 된다. 그는 배우 변요한의 제안으로 출연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윙스는 SBS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연기 연습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했는데, 변요한이 이를 보고 먼저 연락을 취
2026-08-15 21: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