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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 ‘모태솔로 의혹’ 부인 “13년 전 마지막 연애”…상대는?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개그맨 김영철(52)이 마지막으로 연애를 한 것이 13년 전이라고 밝혔다. 김영철은 6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올라온 ‘찐 리얼 상황! 토크하다가 경실이 노총각 영철에게 전화 소개팅? 결과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해, 코미디언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과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 중 조혜련이 “영철아, 너는 여자를 사귄 적이 있냐. 본 적이 없다”라며 모태솔로 아니냐고 의심했다. 김영철이 “있다”고 답하자, 이경실과 조혜련은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교제 기간, 마지막 연애 등을 캐물었다. 김영철은 “마지막으로 사귄 게 12년 전이다. 그때 한 9개월 만났다. 연예인 아니었다. 예뻤다”고 말했다. 하지만 당시의 연애는 뜻밖의 암초를 만났다고 한다. 김영철은 “(당시 교제 사실이) 기사화 돼버렸다. 1월 1일 날 어떤 톱스타 기사가 떴다. (다음 날인) 1월 2일 날 바로 터졌다”라며 “기사가 나니까 (상대방이) 너무 부담스러워하더라. 내
2026-10-07 22: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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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장난감 나눔에 “폐기물 처리냐” 비판…8개월만에 심경 고백 “보여지는 것도 중요”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황정음이 올해 초 일었던 장난감 무료 나눔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황정음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효소 찜질을 하며 팬들과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눴다. 대화 중 올해 2월 일었던 ‘장난감 무료 나눔 논란’이 화두에 오르자, 한 팬은 “저는 그거 너무 좋았었다”고 말했다. 당시 황정음은 자녀들이 쓰던 장난감을 자택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장난감 무료 나눔해요.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 필요하신 분들 편하게 가져가세요”라며 장난감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선의로 한 이벤트였지만, 사진 속 장난감들이 쓰레기 수거 장소 인근 바닥에 놓여 있는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이 “나눔이 아니라 폐기물 처리냐”, “성의가 없다” 등의 비판을 했다. 황정음은 “나눔 당시 제가 이사를 했어야 했는데 장난감 정리를 다 안 하고 정리를 하면서 올렸다”며 “일단 올리고 시작한 거다. 빨리 나눔해드리려고 했던 게 시끄러워졌다”고 말했다
2026-10-07 22: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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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아이유 화장실 폭행설’에 억울함 폭발…“내가 걔를 왜 때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서인영이 후배 가수 아이유를 폭행했다는 루머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 서인영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백지영이 서인영 싫어한 진짜 이유 최초공개 (+대기실 사건,목격자 진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가수 백지영과 옛날 이야기를 나눴다. 백지영은 서인영에게 “너도 센캐(성격이 강한 캐릭터) 나도 센캐지만, 알고 보면 우리는 후배들을 잡은 적은 없다”라고 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자신이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폭행했다는 과거 루머를 꺼내며 “내가 걔를 왜 때리냐고 도대체가”라며 억울해했다. 서인영은 “(아이유와) 나는 안 친했다니까?”라며 아이유와 그 같은 사건이 일어날 교류 자체가 없었다는 취지로 말했다. 서인영이 아이유를 폭행했다는 루머는 몇 차례 방송에서 언급된 바 있다. 루머가 어디서 발생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지만, 2011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공개적으로 거론됐다. 당시 방송에는 아이유가 출연했는데,
2026-10-07 21: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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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고소영 ‘신체나이 58.3세’ 결과에 충격…“20년간 고3처럼 살아. 번아웃 초기 단계”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고소영(54)이 실제 나이보다 높은 자신의 신체 나이에 충격을 받았다. 고소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7일 ‘따라하면 무조건 어려진다는 고소영의 역대급 저속노화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병원을 방문해 가정의학과 전문의에게 자신의 검사 결과를 듣고 상담을 받았다. 검사 결과 고소영의 신체 나이는 58.3세였다. 검사 시점 그의 실제 나이인 53세(만 나이)보다 5.3세가 높게 나온 것이다. 고소영은 “너무 충격적이었다. 옷을 벗고 내 몸 늙었나 (확인했다). 그게 날 또 우울하게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의사는 고소영에게 검사 결과 호르몬 밸런스가 특히 안 좋았다고 말했다. 의사는 “고소영은 톱스타로서 셀프 컨트롤을 굉장히 오래 해 온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 고3으로 20년을 살라고 하면 아무도 못할 텐데, 고소영은 그걸 한 거다”라며 “번아웃 초기 단계”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앞서 정신과 상담을 받았을 때도 의사로부터
2026-10-07 19: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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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창작적 비전 존중” 국힘 압박 안 통했다…싱가포르영화제서 개막작 상영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싱가포르국제영화제(SGIFF)가 육영수 여사 피살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예정대로 올해 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할 방침이다. SGIFF는 7일 입장문을 통해 “‘암살자(들)’을 둘러싼 일련의 논의들을 인지하고 있다”며 “제작진의 창작적 비전을 존중하며 이 작품은 변함없이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SGIFF는 “‘암살자(들)’은 예술적 성취와 동시대 아시아 영화에 대한 기여를 바탕으로 SGIFF의 독립적인 프로그래밍 과정을 통해 선정됐다”며 “SGIFF의 역할은 싱가포르와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지의 의미 있는 영화들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관객들이 다양한 이야기와 관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은 이 작품을 역사적 사건에 허구의 인물과 상황을 결합한 영화적 상상력의 산물이라고 설명해왔다”며 “역사적 결론을 내리거나 사실을 왜곡하거나 어떠한 정치적 목적을 위해 제작된 것
2026-10-07 17: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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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아들 백혈병’ 소식에…‘계부 폭행’, ‘전재산 사기’ 아픈 가정사 재조명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이수영(47)이 16세 아들의 백혈병 투병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가운데, 그의 신산했던 가정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수영은 불우한 가정환경을 딛고 성공한 인생담으로 유명하다. 그는 초등학교 2학년 때 교통사고로 부친을 여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모친이 재혼을 했는데, 계부로부터 학대를 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수영은 한 유튜브 채널에서 “계부가 소위 나쁜 계부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라며 계부가 동생을 공부시키다 잘 못한다는 이유로 발로 밟는 등 폭행한 일화를 이야기했다. 이수영은 “그때 저도 고1 정도밖에 안됐었다. 힘이 없었다. 너무 저항하면 엄마가 힘들고. (동생을) 보호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 싶었다. 할 수 있는게 소리 지르고 울면서 소변을 보고는 쓰러졌다. 그런 식으로 매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여러 사건이 일어나서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수영은 가수가 되어 20대에 큰 성공을 이뤘지만, 사기를 당해 20대 때 모았던
2026-10-06 17: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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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이유진, 1달 차 결혼으로 동서 된다…갑작 결혼에 말 많더니 “임신”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10월에 결혼하는 배우 장동윤(34)과 11월에 결혼하는 배우 이유진(34)이 동서지간이 된다. 각각 한 집안의 장녀, 차녀와 결혼하는 것이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유진은 이날 배우 차경은(본명 김경은·28)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인 숏드라마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유진이 촬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차경은에게 첫눈에 반했고, 촬영을 마친 뒤 그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했다. 두 사람은 6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정식으로 교제하기 시작했다. 차경은은 얼마 전 배우 장동윤과 결혼을 발표한 배우 김승윤(29)과 친자매인 것으로 확인됐다. 세 자매 중 각각 장녀와 차녀라고 한다. 장동윤과 김승윤은 오는 10월 결혼할 예정이다. 한 집안에서 장녀와 차녀가 한 달 간격으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에 대해 누리꾼들은 의문을 품었다. 한 누리꾼은 “보통 형제자매가 같은 해에 결혼 안 하는데 한 달 차로 하다니”라고 적었고,
2026-10-06 16: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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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상간 논란에 “나도 피해자”라더니…‘3000만원 배상’ 받아들였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트로트 가수 숙행(47·본명 한숙행)이 유부남과 불륜을 저지른 것과 관련해 ‘유부남의 아내에게 30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확정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유부남의 아내 A 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A 씨와 숙행 양측 모두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 1심을 담당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지난달 ‘숙행은 A 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취지로 원고일부승소 판결했다. 이 사건은 지난해 12월 A 씨가 ‘남편이 숙행과 외도하며 집을 나가 동거 중’이라고 한 방송을 통해 주장하며 불거졌다. 숙행은 A 씨 부부의 혼인 관계가 파탄 나 사실상 이혼에 합의하고 서류 정리만 남은 상태인 줄 알았다며 자신도 속은 것이라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숙행이 2025년 1월부터 A 씨와 교제하고 함께 거주하는 등 부정행위를 했다고 판단했다. 또 부정행위 당시 A씨의 혼인관계가 이미 파탄 상태였
2026-10-06 16: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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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月200만원 수령’ 배현진 저격에…“안 받고 싶은데…이러면 누가 이 일을 맡겠나”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박진영이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매달 약 200만원의 직책수행경비를 받았다는 지적에 대해 해명했다. 박진영은 6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직책수행경비 수령에 대해 “받는 줄 몰랐다”며 “너무 죄송한 얘기”라고 밝혔다. 박진영은 장관급인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은 것과 관련해,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무보수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해당 발언과 함께 ‘월급과 차량 모두 거절’이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그러나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예산 집행 자료를 토대로, 박진영이 지난해 11월부터 매달 약 200만원의 직책수행경비를 지급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현재까지 지급된 금액은 2000만원을 상회하며, 이와 별도로 업무추진비 카드와 해외 출장에 따른 국외여비, 수행 인력 등도 지원된 것으로 전해졌다. 배 의원은 “월 직책수행경비란 공무수행비로 사실상의
2026-10-06 15: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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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나나와 공개 열애’ 후폭풍?…팬 사진전 신청 취소 줄이어. 결국 행사 접기로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38·본명 최승현)의 팬 사진전이 신청자가 갑작스럽게 줄어들어 취소됐다. 최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35·본명 임진아)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여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4일 탑의 국내 팬사이트 최승현닷컴은 공식 SNS에 “오는 10월 31일~11월 1일 개최 예정이었던 전시를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라고 공지했다. 해당 전시회는 탑의 솔로 첫 솔로 앨범인 ‘다중관점’에서 영감을 받아 준비한 팬 사이트의 첫 번째 사진전이었다. 최승현닷컴은 “매년 이전 행사의 실제 참여 인원을 기준으로 예상 규모를 정해 행사를 준비해 왔고, 특히 올해는 투어 일정이 이어지고 있는 점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해 예년보다 규모를 축소해, 양일 총 300명을 기준으로 전시를 준비했다. 그러나 예약 오픈 이후 실제 신청 인원은 예상했던 규모의 약 25% 수준에 머물렀다”라고 설명했다. 최승현닷컴은 “그럼에도 이미 전시장
2026-10-06 14:5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