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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ic] 주택성과 설명하는 오세훈 시장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 주택정책 성과 공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09.21 12:49 -
[헤럴드pic] 주택성과 설명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 주택정책 성과 공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09.21 12:49 -
감사원 “서울시 전직 과장, 계약업체서 약 2900만원 금품수수…검찰 고발“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서울시에서 계약 업무를 담당하던 과장이 지속적으로 계약을 맺어온 업체 대표로부터 2900만원이 넘는 금품 등을 받은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해당 과장은 현재 서울시에서 퇴직한 상태로 감사원은 금품을 주고받은 전직 공무원과 업체 대표를 모두 검찰에 고발했다. 감사원은 21일 이 같은 내용의 ‘지역 토착비리 등 공직감찰’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감사는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사업과 계약, 인허가 과정에서 공직자와 이해관계자 간 유착에 따른 비리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한 달간 진행됐다. A씨는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B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업체에 5건의 계약을 발주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총괄했다. 5건의 계약 총액은 16억 9000만원에 이른다. 이 과정에서 A씨는 B 대표로부터 2906만원을 수수했는데, 금품 수수 방식은 다양했다. A씨는 업체가 제공한 법인카드를 이용해 고가 의류와 금목걸이 등을 구매하는 등 51차례에 걸쳐
2026.09.21 12:01 -
투기만 엄단…상속·고령농지 봐준다
2026.09.21 11:42 -
사사건건…김민석·추미애 또 충돌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연일 신경전을 벌이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1일 “수술하고 있는 의사에게 왜 환자를 다치게 했느냐고 따지는 것이 과연 맞느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최근 불거진 추 지사의 관사와 관용차 등 논란에 최민희 최고위원은 “왜곡된 논란으로 도정을 흔들 때가 아니다”며 엄호에 나섰다. 추 지사는 이날 경기 의정부시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민주당 지도부와의 경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제가 경기 도정을 맡고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9개월짜리 미생 예산, 말 그대로 시한부 예산 문제였다”며 “지금 민선 9기 경기도가 하고 있는 일은 멀쩡한 사업을 깎거나 없애는 일이 결단코 아니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지방 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40.3%로 올리고, 법인세 국세분의 5%를 배분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이에 김 대표는 지방재정 상황과 관련 “일반적 내용과 특수한 상황의 연관성을 잘 종합하고 분리할 것은 분리해 당 차원에서 의논하면서 방향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11:33 -
李대통령, 美·멕시코 순방…유엔총회서 트럼프 만남 주목
2026.09.21 11:33 -
‘김승원 낙마’ 뼈아픈 靑…인사시스템 대대적 보완 나선다
청와대는 용혜인·김승원 등 장관 후보자들의 잇단 낙마로 불거진 인사 검증 부실 논란과 관련 인사 시스템 보완을 위한 실질적인 검토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KBS라디오에 출연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로서는 최선을 다했지만 만약 추가로 발견되는 문제들이 있다면 우리의 판단과 다른 부분에 대해 또 한번 검증도 하겠다고 낮은 자세로 말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대통령께서 이미 이런 부분에 있어 혹시 돌아봐야 할 부분 혹은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좀 더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으면 살펴보겠다고 금요일(지난 18일) 말씀하시는 순간 이미 검토는 시작됐다고 보면 될 것”이라며 “시스템에 대한 보완을 좀 지켜봐 주시면 어떨까 싶다”고 당부했다. 이런 가운데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 이후 더불어민주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사이의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 민주당은 한 의원의 김 전 후보자 의혹 제기를 ‘불법 수사자료 유출 사
2026.09.21 11:32 -
‘성난 農心 달래기’ 나선 당정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농민들의 불안과 반발을 달래기 위해 경미한 농지법 위반에 대한 구제책을 내놨다. 투기 목적이 아닌 무단 휴경이나 불법 임대차는 농지은행에 위탁하면 농지 처분을 유예하고, 농지를 허가 없이 다른 용도로 쓴 경우에도 농지보전부담금을 내고 사후 양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당정은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농지 전수조사 추진방향 당정협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협의에는 권칠승 민주당 정책위의장과 윤준병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여당 간사,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윤 간사는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명백한 투기와 중대한 불법 전용은 법과 원칙에 따라 조치하되, 농촌 현실에서 발생하는 관행적·경미한 위반은 농지 이용 관계를 정상화한다는 기본원칙을 구체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정은 이를 위해 올해 말까지 특별조치법 제정을 추진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농촌 현실을 반영한 농지법 개정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2026.09.21 11:25 -
“수술 의사에게 환자 다치게 했다고 따져”…‘추·석’ 또 신경전 [이런정치]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연일 신경전을 벌이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1일 “수술하고 있는 의사에게 왜 환자를 다치게 했느냐고 따지는 것이 과연 맞느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최근 불거진 추 지사의 관사와 관용차 등 논란에 최민희 최고위원은 “왜곡된 논란으로 도정을 흔들 때가 아니다”며 엄호에 나섰다. 추 지사는 이날 경기 의정부시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민주당 지도부와의 경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제가 경기 도정을 맡고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9개월짜리 미생 예산, 말 그대로 시한부 예산 문제였다”며 “지금 민선 9기 경기도가 하고 있는 일은 멀쩡한 사업을 깎거나 없애는 일이 결단코 아니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지방 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40.3%로 올리고, 법인세 국세분의 5%를 배분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이에 김 대표는 지방재정 상황과 관련 “일반적 내용과 특수한 상황의 연관성을 잘 종합하고 분리할 것은 분리해 당 차원에서 의논하면서
2026.09.21 11:10 -
나경원 “李 기자회견, 굉장히 실망…청와대 인사라인 교체해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CBS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18일 기자회견에 대해 ‘헌정질서가 왜 이렇게 파괴되지, 두 번째는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등 민생 파탄에 이른 부분에 대한 대통령의 진솔한 말’이라고 설명하며 ‘뒤에 부분은 유체이탈’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2026.09.21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