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어린이날을 맞아 동물인형 팝업스토어 오픈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가정의 달에 맞는 선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풍성하게 준비했다. 무역센터점은 오는 5일까지 9층 아동매장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동물인형 브랜드인 ‘한사토이’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실제 동물모습과 비슷하게 제작된 동물들을 진열 판매하여 동물원에 와 있는 듯한 분위기로 연출할 예정이다. 주요 상품으로는 토끼(17cm/L) 1만6000원, 얼룩말(27cm/L) 3만4000원, 기린(42cm/H) 3만8000원 등이 있다.
공주로 만들어 줄 드레스는 물론 신나는 야외활동을 위한 유모차와 자전거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단독 수입 아동복 편집샵 치엘로에서 선보이는 여아용 원스위트데이 드레스(15만원)는 특별한 날, 의미있는 순간에 아이를 더욱 돋보이게 할 아이템이다.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게스키즈의 후드원피스는 현대백화점 단독 입고 상품으로 1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무냐무냐의 무냐마이스타로봇나시세트, 무냐프리티걸나시세트도 각 1만49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이지웨어 세트다.
야외활동의 필수품 유모차는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로 유명한 콤비F2를 오는 11일까지 현대 단독으로 30% 할인된 가격(33만6000원)으로 한정물량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또 성장 단계별로 조절이 가능해 생후 10개월부터 5세까지 사용하가능한 ‘3 in 1’ 시스템 유아동용 자전거 스마트 트라이크 쥬(돌핀)도 선보인다.
한편 어버이날 선물로는 파리게이츠 제품으로 블랙과 옐로우 칼라 빅체크로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가능한 편안한 착용감의 카라 티셔츠(25만8000원), 심플한 기본팬츠로 여름시즌 코디용으로 고급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칼라팬츠(35만8000원) 등을 추천한다.
오연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