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뮤직뱅크’ 박보검과 아이린이 특별한 마지막 무대를 꾸민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뮤직뱅크’에서 MC 박보검과 아이린이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박보검과 아이린은 24일 오후 5시 방송되는 상반기 결산 특집을 마지막으로 ‘뮤직뱅크’와 이별을 한다. 이날 두 사람은 생방송에서 특별한 듀엣 무대로 시청자에게 재미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2일 KBS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박보검 #아이린 마지막 방송에서 달달한 듀엣곡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과 아이린은 폭풍 케미를 자랑하며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두 사람이 어떤 듀엣 무대를 꾸밀지 기대가 모아진다.
지난 2015년 5월 1일 처음 진행을 맡은 두 사람은 역대급 케미를 선보이며 ‘금요커플’로 불렸다.
한편 박보검과 아이린이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KBS2 ‘뮤직뱅크’는 24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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