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 브렉시트 우려 완화에 따른 글로벌 증시의 상승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6% 상승한 2896.38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33% 상승한 2898.32에서 출발해 장 초반 0.54%까지 상승한 뒤 강보합 국면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27% 상승한 3031.91을, 상해B지수는 0.73% 상승한 343.22를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