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테크놀로지는 아리네트웍스와 한국중부발전 세종천연가스발전본부 통합상황실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억3568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7.4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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