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극히 여성스러운 얼굴과 완벽한 부조화를 이루는 말근육 하체를 지닌 여성이 화제다.

이름은 바카르 나비에파. 최근 페이스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녀는 러시아 출신으로 우크라이나 국적 소유자다.

나비에파의 몸매는 보고도 믿기지 않을 만큼 발달한 하체. 다리 근육이 웬만한 천하장사를 뺨치는 수준이다.

긴 머리와 갸름한 얼굴이 주는 여성스러움과 상반돼 더욱 특별한 매력을 자아낸다.

그녀는 엄청난 하체 운동으로 이러한 몸매를 만들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