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결혼후 홍콩에서 지내고 있는 아나운서 강수정의 홍콩 부촌 아파트가 소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강수정이 ‘고품격 해외 부동산 소유 스타’ 2위로 소개됐다.

강수정의 남편은 4살 연상의 재미교포 매트 김으로 매너와 유머감각까지 갖춘 훈남으로 알려졌다.

하버드대 출신이자 월스트리트에서 근무한 그는 현재 홍콩 증권계서 애널리스트로 활동 중인 파워엘리트이다.   강수정 부부는 현재 홍콩 최고 부촌 빅토리아 파크에 위치하고 있는 초고층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이곳은 세계 3대 야경으로 불리는 홍콩 시내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평균 주택 가격이 약 8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명단공개’는 강수정이 미슐랭 레스토랑이 즐비한 빅토리아 피크에서 맛집을 찾아다니고 여유로운 티타임을 보내는 등 화려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수정은 2008년 홍콩의 증권가에서 일하고 있는 남편을 만나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 에서 최고의 해외 부동산을 소유한 스타는 1위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 꼽혔다.

이수만 회장은 미국 LA에 위치한 30억원 상당의 저택, LA인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와인밭과 공장, 한인타운 상가 등 100억원 규모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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