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 차세대반도체센터

반도체ㆍ디스플레이산업 기술개발지원기반플랫폼은 충북테크노파크(스마트시스템센터)와 충남테크노파크(디스플레이센터), 서울테크노파크, 나노종합기술원 등 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반도체ㆍ디스플레이산업 플랫폼은 설계, 공정,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평가, 인증지원 등 다양한 지원의 원스톱솔루션 체계를 구축해 관련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SK하이닉스, 동부하이텍 등과 관련된 중소기업이 많다. 충남테크노파크는 삼성SDI관련 중소기업들이 인근에 위치해 디스플레이산업이 주력이다. 나노종합기술원(대전)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자 및 부품에 관한 우수한 첨단기술 개발인력과 연구 인프라가 집중돼 있다.

윤병진 충북 테크노파크 스마트시스템 센터징은 “충북의 강점인 반도체 성능 및 품질평가분석 인프라와 서울의 전공정 및 후공정 인프라와 연계해 반도체 관련기업을 중점 지원한다”면서 “또 충남의 강점인 디스플레이 및 광소자 평가 분석 인프라와 대전의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자 공정 및 선행기술 인프라를 접목해 디스플레이 관련기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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