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주가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이틀째 경기 도중 17번홀에서 파 세이브에 성공한 뒤 캐디와 주먹을 부딪히며 기뻐하고 있다. 홍진주는 이날 한 때 선두를 달렸으나 마지막 5개 홀에서 보기 4개를 쏟아내 선두를 내줬다. [사진=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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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주가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이틀째 경기 도중 17번홀에서 파 세이브에 성공한 뒤 캐디와 주먹을 부딪히며 기뻐하고 있다. 홍진주는 이날 한 때 선두를 달렸으나 마지막 5개 홀에서 보기 4개를 쏟아내 선두를 내줬다. [사진=KLPGA]